중국, Styrene 시장 “활황” 예감
|
수요강세로 공급부족 … 2006년 대규모 확장·업그레이드 완료 중국 Styrene 시장 전망은 낙관적이나 현재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노후된 기술, 생산설비 및 소규모 생산으로 외국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중국은 1980년대 중반 Styrene 생산을 본격화했으며 2002년 생산능력을 약 103만5000톤까지 끌어 올렸다. 2002년 상반기 생산량은 46만4000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반면, 수입량은 127만1600톤으로 54.3% 증가했다. 대표적인 Styrene 생산기업인 Yanshan Petrochemical 및 Qulu Petrochemical은 최근 플랜트 업그레이드 및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Maoming Petrochemical 또한 2004년까지 Styrene 생산능력을 1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따라서 2005년 중국의 Styrene 생산능력은 약 200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또 Huizhou 소재 56만톤 및 Shanghai 소재 50만톤 플랜트가 완공되면 2006년에는 106만톤이 추가 확대돼 중국의 공급부족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전자, 자동차, 인테리어 및 조명부품(Lamp-Fitting) 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Styrene 소비가 급증하고 있고, 앞으로 ABS 생산능력이 Jilin 10만톤, Daqing 5만톤, Zhenjiang 4만톤, Changzhou 6만톤 및 Ningbo 5만톤 증설되면 Styrene 소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그러나 현재 중국은 Styrene 생산량이 수요에 못 미치며 몇년 동안 공급부족에 시달려 왔다. 최근 생산량이 대폭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요 신장세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으로 나타나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SM 수입비중(2003.1-6) | 중국의 SM 소비비중(2001) | 중국의 Styrene 수급현황 | 중국의 주요 Styrene 생산기업 | <화학저널 2003/10/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중국, 3150만톤 수전해 플랜트 건설 | 2025-12-26 | ||
| [에너지정책] SK지오센트릭, 중국 합성고무 사업 매각 | 2025-12-26 | ||
| [EP/컴파운딩] EP, 유럽 진출 중국기업 적극 공략 | 2025-12-24 | ||
| [환경화학] 도레이, 중국 중심으로 수처리 사업 확대 | 2025-12-23 | ||
| [바이오연료] 중국, SAF 50만톤 공장 상업가동 | 2025-1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