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 초순수 제조용 분리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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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질 불순물 차단능력 향상 … 반도체 및 의약품 제조용 수요기대 새한이 초순수 제조용 역삼투분리막 개발을 완료하고 최근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고 3월30일 발표했다.<CSM-UE>로 명명된 역삼투분리막은 일본 Toray나 미국 Dow-Filmtec 등 소수 기업만 생산하고 있는 첨단 제품으로, 액체의 유기질 불순물을 95% 이상, 무기질 불순물은 99.5% 이상 제거할 수 있으며, 기존 역삼투분리막보다 유기물 투과를 2배 이상 차단할 수 있어 반도체나 제약용 초순수 제조에 적합하다. 현재 초순수 제조용 역삼투분리막의 세계시장은 약 600억원 규모로 매년 약 15%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새한의 국산화 성공으로 한해 약 1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한은 2003년 말 역삼투분리막 생산설비를 4배로 늘려 800만평방미터(세계 3위)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필터나 시트, 수처리 등 환경소재 부문을 수익사업으로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조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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