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yester 단섬유 설자리 없다!
|
대한화섬 중합로 가동중지 … 채산성 안 맞아 “가동중단이 낫다” 대한화섬이 Polyester SF(Staple Fiber) 공장 가동을 중지하면서 Polyester 단섬유 생산기업들의 고전이 표면화되고 있다.대한화섬의 하루 Polyester SF 생산량은 180톤으로 그동안 TPA(Terephthalic Acid), EG(Ethylene Glycol) 등 원료가격 상승으로 채산성 악화를 견디지 못해 결국 가동중지라는 최악의 사태를 맞게 됐다. 금강화섬도 2004년 3월25일 경영악화를 이유로 구미 소재 15개 Polyester 원사 생산라인의 가동을 중단했다. 문제는 가동중지가 대한화섬과 금강화섬만의 문제가 아닌 Polyester SF 생산기업들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상황이라는 데 심각성이 있다. 대한화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Polyester SF 생산기업들은 전체적으로 가동률이 60%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어 상황이 좋지 않으며 중국의 저가공세와 법정관리, 화의상태에 있는 화섬기업들의 덤핑공세 등으로 수익성 개선의 여지가 없는 상태이다. 2000년 Polyester SF 생산량은 73만1159톤으로 국내판매 7만9267톤에 65만3847톤을 수출했으며 4675톤을 수입했다. 표, 그래프 | 화학섬유 생산능력 | Polyester SF 수급현황 | Polyester 원재료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4/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휴비스, 울산 단섬유·PPS 가동중단 | 2019-02-25 | ||
| [화학경영] 휴비스, 단섬유‧수처리 공세… | 2018-02-13 | ||
| [합성섬유] 효성·코오롱, 첨단섬유로 고부가화 | 2017-05-08 | ||
| [화학경영] 휴비스, 단섬유 차별화 “주효” | 2014-10-3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폴리에스터 단섬유 공급과잉 심각 | 2011-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