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료용 가스 시장을 두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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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ㆍPraxair, 미국시장 놓고 2파전 … 인수ㆍ합병 통해 매출확대 주요 공업용 가스 공급기업들이 의료건강 시장, 특히 가정의료 관련시장을 매력적인 성장기회로 보고 있다.미국의 가정의료 시장은 1억3000만-1억4000만달러로 세계1위이고 5년 동안 연평균 7% 성장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Air Products & Chemicals과 Praxair는 3개의 주요 가스 공급기업과 함께 미국의 가정의료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매출액 합계가 30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Air Products는 2002년 American Homecare Supply를 1억1000만달러에 인수해 미국의 가정의료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매출이 2배로 확대됐는데, 이미 유럽에서는 정평이 나 있었다. Air Products의 매출액은 약 6억달러에 달해 전체 시장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Air Products는 현존 관리체제와 7번의 합병으로 연평균 13-14%의 증가율을 달성했고, 미국에서 매년 5000만-7000만달러의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Air Products는 미국 동북부에서 출발해 시카고와 아틀랜타 시장으로 진입했고,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는 거대 도시지역에 집중하고 있다. Air Products의 확장은 궁극적으로 플로리다까지 미칠 것으로 보이는데 의료지출의 70%가 65세 이상의 노인인구에게 사용되며 20년 후 해당 인구수가 2배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Praxair는 미국 가정의료 부문의 매출액이 2003년 1억4000만달러에 달했다. 2003년 북미 가정의료 시장 3억6000만달러의 39%를 차지했고 전년대비 9% 증가한 것이다. 2003년 Praxiar의 세계매출 5억9000만달러 중 북미가 61%를 차지했다. Praxair는 2002년 미국기업을 5번 인수한데 이어 2003년에도 3번 인수했다. 또 앞으로 90개를 대상으로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 거즈를 공급하는 건강시장이 연평균 2-3% 성장하고 있어 Przxair는 실린더와 벌크거즈를 공급함으로써 시장점유율을 2배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rzxair는 앞으로 3년 이내에 북미시장에서 연평균 9%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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