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접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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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순간접착제의 수요는 약 180톤 전후로 거의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가정용의 수요가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전체시장에서 20%선을 넘어서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순간접착제 시장은 자동차·전자·가전제품 둥 각종 산업분야의 조립용 수요 및 의학분야의 외과수술용·치과용 등의 수요는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잠재시장이 가장 큰 가정용의 수요가 몇년동안 정체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반가정용 수요정체는 국민생활수준 향상으로 접착제 수요가 줄고 아직 선진국처럼 DYI산업이 자리를 잡고 있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순간접착제의 국산 및 수입품 비중은 94년기준 생산41.9%, 수입 58.1%로 아직까지 수입품의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 생산기업은 한국알데코가 월간 3.5톤으로 국내생산 중에서 약 54%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순간접착제 생산 및 수입현황(1994) | 순간접착제 수요구성비(용도별) | 순간접착제 생산현황 | <’96 화학연감>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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