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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기업, 나노기술 개발능력 향상 주력 나노기술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01년 기존의 나노제품 매출이 전체 나노물질 및 나노코팅 관련분야 매출의 85%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앞으로 10년 동안에도 주로 안료 및 분산제 등 전통 나노기술 분야가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러나 나노물질 생산기업들은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새로운 나노물질을 좀 더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코스트 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해 기술개발 능력(Capability)을 향상시키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Degussa, 나노기술 인큐베이션 전략으로 대응 Degussa는 리서치 프로그램인 Project House를 추진해 왔다. 과거 3년 동안 나노물질 프로세싱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대학과 협력해 왔으며 독일연구재단(DRF) 및 정부로부터 약 670만달러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결국 Degussa는 2002년 말까지 몇몇 신기술 및 신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Degussa는 새로 개발한 기술 및 소재를 자사의 기존 Aerosil & Silanes 사업과 같은 이미 성숙한 나노물질 사업에 통합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대신 AdNano는 인큐베이션(Incubation) 전략 아래 신사업 및 기술 플랫폼 개발 사업부인 Technologies & Innovation에 그대로 남겨 두었다. 따라서 향후 3-4년 동안 Technologies & Innovation 사업부가 성장 추진력을 확보하고 임계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재정적 자문 및 정책적 보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미국의 나노기술 연구기금 현황(2002) | 나노기술의 상업적 응용분야 | 주요 나노기술 적용 화학기업 | <화학저널 200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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