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중동vs미국에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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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에틸렌 증설에 미국 대응책 부심 … 한국은 중국 끌어안기 3월28일부터 31일까지 미국 San Antonio에서 제29회 NPRA(National Petrochemical & Refiners Association) 회의가 개최돼 국내외 석유화학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NPRA 회의를 통해 드러난 가장 큰 쟁점은 중동의 공격적인 신·증설에 대항한 미국·유럽 다국적기업들의 수성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수요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이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제29회 NPRA 회의는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을 놓고 국내기업들의 전략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NPRA 회의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은 2006년까지 시기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2006년까지 호황기를 누릴 수 있는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제기하고 있다. 삼성Atofina 관계자는 『2006년까지 SM을 비롯한 대부분의 석유화학제품에서 호황이 예상되나 1995년 NPRA 회의에서 6-7년간 호황일 것이라는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 얼마 안가 불황에 빠져든 것처럼 속단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다』며 『기본적으로는 호황을 예상하고 있으나 석유화학제품의 급속한 시황악화에 대비한 전략도 동시에 진행돼야 할 것』이라며 경계 또한 늦추지 않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석유 소비량 및 수입량 | 중국의 SM 및 PTA 수입량 | 중동의 에틸렌 생산능력 변화 | <화학저널 200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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