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세계수요 연평균 5%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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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lips Townsend, 2004년 증가세 전환 … 미국수요는 약세 세계 PE(Polyethylene) 수요 신장률은 연평균 5%대를 기록했고 앞으로도 평균 신장률을 유지할 전망이다.현재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1인당 PE 소비량은 선진국에 못 미치는 수준이며 최근 세계적으로 포장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Phillip Townsend Associates에 따르면, 2003년에는 북미 PE 시장이 약세를 보였으나 2004년에는 수요가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Dow Chemical이 북미 PE 8만8500파운드(4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PE 가격이 상승할 전망이다. Dow는 2001년 중반 PE 6억파운드(27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데 이어 자회사 Union Carbide를 포함해 북미 생산능력 중 약 14억파운드 이상을 축소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플랜트 소재지나 축소규모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미국이 주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2년전 생산능력 축소에 따라 PE 수급 타이트 현상이 나타났던 것과 마찬가지로 Dow의 조치로 PE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향후 몇년 동안 시행될 생산능력 확대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에 Dow의 생산능력 축소 방안이 더욱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Dow는 시장여건이 개선되면 재가동할 계획이어서 다른 대규모 PE 생산기업들이 플랜트 가동을 일부 중단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HDPE 소비량은 연평균 5.5%, LLDPE 및 LDPE는 각각 6.0%, 1.5% 증가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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