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사효소 저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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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사효소 저해제는 비핵산 계열의 에이즈치료제로 임상실험 단계에 있는 제품이다. 현재는 에이즈치료제의 핵심부분인 체내 흡수율에 대한 임상실험 및 돌연변이 등에 대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역전사효소 저해제는 내성발현이 문제시되고 있어 임상시험단계에서 일부기업이 포기하고 있으나 기존 핵산계열의 AZT 등에 비해 월등한 약효를 나타냈고 병용화학요법시 AIDS바이러스의 약재내성 극복에도 효과가 높아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Boeringer-Ingelheim은 93년 대표적인 비핵산유도체인 Nevirapine을 개발했으나, 임상단계에서 내성발현으로 개발을 포기했고 Merck 및 Upjohn 등도 같은 이유로 연구를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비핵산 계열의 에이즈치료제 중 임상단계에 있는 것은 Upjohn의 벨라비리딘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픽, 도표: 없음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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