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말레이 ABS 24만톤 확대
|
2005년 TPM 생산능력 2만톤 증설 … 범용제품 세계시장 공급축으로 Toray가 말레이지아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생산능력 증설에 나선다.제조공정을 개선해 2005년 생산능력을 2만톤 증가한 24만톤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2004년 구체적인 내용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제까지 말레이를 범용제품 주체의 생산거점으로 삼아 미국ㆍ유럽ㆍ아시아 판매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독자적인 AlloyㆍCompound 기술에 의한 신제품 채용이 늘어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증산체제 구축을 서두르게 된 것이다. 설비증강으로 생산능력이 한계에 달할 전망이어서 향후 세계시장의 약 50%를 차지하는 중국에서의 생산거점 확립을 본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설비증강의 거점은 TPM(Toray Plastics Malaysia)이다. ABS의 세계수요는 400만톤 선을 돌파했고 앞으로도 ASEAN이나 중국에서 자동차, 가전, OA기기의 생산확대가 견인차 역할을 해 연평균 5% 내외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TPM은 수요증가에 대응해 2002년 여름 3만톤, 2003년 봄 2만톤 등 5만톤을 증설해 22만톤까지 생산능력을 끌어올렸다. Toray는 이제까지 Chiba 공장을 투명 그레이드나 제전(制電) 그레이드와 같은 특수제품 생산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TPM을 가격경쟁력을 활용한 범용제품 생산거점으로 글로벌 전개를 추진해 왔다. TPM은 앞으로도 ASEAN 및 중국에서의 자동차ㆍ2륜차, OA기기용 등의 수요증가에 대응해나가면서 독자적인 AlloyㆍCompound 제품의 글로벌 전개를 확대할 계획이어서 한계수준에 달한 생산능력을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Toray는 조직구성이나 특성이 다른 수지의 점도 및 성형 및 Compound 시의 관리조건을 제어함으로써 일반적인 해도성분의 분산상태를 반전, 수지가 가진 특성과 가격경쟁력을 모두 갖춘 소재인 <상반전 Alloy 재>를 이미 독자적으로 개발한 상태이다. ABS 부문에서도 PBT와의 융합에 의한 자동차 재료를 개발하고 특수제품 제조용 세계수요 증가에 대응해 나가는 한편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에서의 현지생산도 검토해 중장기적인 수지사업의 수익확대로 연결시킬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4/06/0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무역] 폴리머, 말레이지아 수출 확대 “기대” | 2025-10-28 | ||
| [배터리] SK넥실리스, 말레이법인 지분 매각 | 2025-06-18 | ||
| [신재생에너지] OCI, 말레이지아 투자 이어간다! | 2024-11-28 | ||
| [에너지정책] 바스프, 말레이 2-EHA 2배로 확대 | 2024-11-0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산업정책] 말레이지아, 동남아시아 경제성장 주도 롯데케미칼은 부진 장기화… | 2025-0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