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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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비타민C(Erythorbic Acid)의 국내 시장규모는 약 200톤으로 종근당, 유한양행 등 제약업계가 연간 60~70톤을 수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육가공기업이 약 60톤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 육가공 기업들은 아질산염과 비타민C를 혼합해 사용하고 있으나 비타민C 가격이 Kg당 2만원선에 거래되고 있어 Kg당 8000~1만2000원선인 이소비타민C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원은 이소비타민C의 국내시장 확대를 위해 제일냉동을 비롯해 미원농장, 롯데햄 등의 육가공기업들과 활발히 접촉중이며 아직 이소비타민C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 과일쥬스업계도 적용여부를 타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이소비타민C의 적용 및 용도 | <’96 화학연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