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ㆍ플래스틱 수출 낙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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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 대형프로젝트 영향 … 타이어도 UHP 중심으로 호황 2004년 6월 한국상품에 대한 해외시장 수요가 전반적으로 상당한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석유화학, 플래스틱, 타이어 등에 대한 해외수요가 매우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KOTRA(사장 오영교)가 현지 바이어 486사 및 주재상사 316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석유화학제품은 CIS, 중동아프리카, 중국 등의 건축경기 호조와 대형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수입수요 촉진에 힘입어 6월 해외시장에서의 수요가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플래스틱제품은 미국 주택건설경기 및 자동차산업의 호황으로 미국수출이 확대되고 중국의 생산능력 및 소득수준 향상으로 고급 플래스틱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타이어는 국산자동차 수출증가에 따른 동반수요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한국산 고부가가치(UHP) 타이어에 대한 선진국 소비자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어 <매우 호조>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섬유류는 고품질의 원부자재에 대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수요 호조, 구매력 개선에 따른 미국의 의류 오더 증가 등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나 중국의 생산능력 향상과 원화강세에 따른 채산성 악화 등으로 6월 수출이 소폭 증가세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수요 전망과 관련해 석유화학제품은 중동 아프리카 및 일본에서 보합세가 전망되는 것 외에는 전 지역에서 <매우 호조>가 예상됐다. 플래스틱제품은 중남미에서만 보합세를 나타냈고 타이어는 중화권과 중남미에서 부진을, 중동 아프리카에서 보합세를 나타냈으며, 섬유는 CIS, 중남미, 일본 등에서 부진을, 중동 아프리카와 북미에서 보합세가 전망됐다. KOTRA는 “고유가, 환율변동 등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지속적 경제호조 및 수입시장 개방 확대, 세계 IT 경기회복에 따른 선진국의 설비투자 증가 및 고용여건 개선과 개도국의 대형 경제개발 프로젝트 본격 가동 등이 한국상품에 대한 품질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맞물려 6월 한국상품에 대한 해외수요는 매우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 그래프: | 해외시장 수요전망(2004.6) | <화학저널 2004/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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