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클로로에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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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로로에틸렌은 TCE, MC(Methylene Chloride)와 더불어 대표적인 염소계용제로 3염화에틸렌, 3염화에틸, 에틸클로라이드라고도 불린다. 분자량은 131.4이고, 비중은 1.45로 비교적 무거운 무색의 가동성 액체이다. 융점 -86.4, 비점 86.9, 인화점 32로 비교적 상온에서 안정하며 클로로포름과 비슷한 냄새가 나고 인체에 거의 무해하지만 독성허용농도는 50ppm으로 규정되어 있다. 마취성분이 있고 불연성이며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알코올, 기타 보통의 유기용제와는 잘 혼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해제로서 용해력은 가솔린의 5~7배에 해당한다. 트리클로로에틸렌의 제법은 석유화학산업의 발달로 종래의 카바이드, 아세틸렌을 원료로 하는 방법이 급속히 에틸렌 등 석유화학 원료로 전화되고 있다. 이 제법중 염소반응은 차례로 반응하기 때문에 부반응을 효과적으로 제어해야 유효한 부생품의 공산비율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퍼클로로에틸렌 등의 공산법이 채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트리클로로에틸렌 수급현황 | 트리클로로에틸렌의 물성표 | <’96 화학연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