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Formosa 화재로 가격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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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opolis 폭발사고로 수급타이트 지속 전망 … 플랜트 재건 추진중 2004년 4월23일 Formosa Plastics의 일리노이주 Illiopolis 소재 PVC 플랜트에서 폭발사고 및 화재로 4명의 사망자와 4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이 PVC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사고는 PVC 생산능력 2억파운드 플랜트에서 발생했는데 Specialty 그레이드 PVC를 생산하는 설비이다. 화학안전 및 위험조사위원회(CSB)는 6년 이래 가장 심각한 사고라고 전했다. Formosa는 플랜트 피해가 심각하나 최초 언론보도만큼 광범위하지는 않다고 밝히고 Specialty 그레이드 PVC 공급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포하고 델라웨어주 Delaware City 플랜트의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루이지애나주 Baton Rouge와 텍사스주 Point Comfort에서 생산하고 있는 Commodity 그레이드 Resin 생산에는 지장이 없었고 Illiopolis의 Commodity 그래이드 PVC 플랜트도 폭발사고로 인한 피해가 없었다. Formosa는 2002년 Illiopolis 플랜트를 폐업한 Borden Chemicals & Plastics으로부터 인수했었다. Formosa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Shintech과 OxyVinyls에 이은 3번째 PVC 생산기업으로 27억파운드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Formosa는 사고 플랜트의 재건을 추진중이며 종업원 136명에 대한 임금지불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의 PVC 가동률은 약 90%에 달하는데 Formosa의 사고로 가동률 상승 뿐만 아니라 가격도 5월 2센트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PVC 가격은 2004년 1/4분기에 수요 강세와 공급 타이트에 따라 총 6센트 상승해 50-59센트에 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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