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롯데그룹 수익창출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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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이익 2826억원으로 계열 1위 … 2003년 당기순이익 3.5배 증가 2003년 롯데그룹 전체의 경영실적은 악화됐지만 호남석유화학(공동대표 이영일ㆍ신동빈)의 경상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해 호남석유화학이 롯데그룹의 명성 유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월30일 롯데그룹이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결합재무제표에 따르면, 2003년 롯데그룹의 경상이익은 7720억4300만원으로 나타났으나 호남석유화학이 36.6%인 2825억8800만원에 달해 계열기업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2002년에는 롯데그룹의 경상이익 1조131억700만원 중 호남석유화학이 694억700만원으로 6.9%를 차지하는데 불과해 호남석유화학의 수익비중이 1년 사이 4배 가량 커진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실제 롯데그룹의 당기순이익은 2002년 6171억9000만원에서 2003년 4371억8800만원으로 29.2%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호남석유화학은 2002년 595억4900만원에서 2003년 2106억6300만원으로 3.5배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 매출액 측면에서도 2003년 호남석유화학이 1조1087억원을 달성해 롯데그룹 전체 계열기업 중 롯데건설에 이어 2번째로 많았다. 한편, 롯데그룹에서 호남석유화학의 지분은 롯데물산이 33.7%, 호텔롯데가 13.6%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인경 기자> 표, 그래프: | 롯데그룹 계열기업의 경상이익 비교 | <화학저널 200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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