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최대 VCM 생산기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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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VCM 플랜트 60만톤 증설 … Mitsubishi와는 PVC 합작투자 Tosoh가 Chlor-Alkali 통합 생산체제 구축에 총 47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중국 및 일본 플랜트 신증설을 통해 아시아 최대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기업으로 부상함과 동시에 중국의 수요급증에 따른 혜택을 누리기 위한 것이다. Tosoh는 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Mitsubishi Chemicals과 합작으로 40억엔을 투자해 중국 廣東에 PVC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Tosoh(Guangzhou)Chemical Industries는 PVC 생산능력이 11만톤으로 2006년 중반 완공될 예정이며 중국 최초의 순수 일본인 소유기업이 될 전망이다. Tosoh는 자회사인 Philippine Resins Industries의 PVC 생산능력 확대도 고려중이다. Tosoh는 또 150억엔을 투자해 일본에 VCM 플랜트 신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을 40만톤 확대할 예정이며 추가로 20만톤 증설도 고려하고 있다. 신증설에 따라 Tosoh의 VCM 생산은 2005년 147만톤, 2006년 170만톤으로 증가해 Formosa Plastics Group을 제치고 아시아의 최대 VCM 생산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전력 공급부족 사태로 외국 투자기업의 발전설비 투자를 규제하기 때문에 VCM 생산에 불리하며 Tosho는 일본에서 자체 발전설비를 갖추고 2008년 증설할 예정이어서 중국보다는 일본에 VCM 플랜트를 건설해 다국적 PVC 생산시스템 지원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Tosoh는 Aniline, Carbon Monoxide 생산설비로 220억엔을 투자해 Vinyl 계통과 Isocyanate의 연계성을 확대할 방침이다. Aniline과 Carbon Monoxide는 자회사인 Nippon Polyurethane Industry에 원료로 공급한다. <화학저널 200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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