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오름세 이어져 35.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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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차익실현 매출에 WTI 소폭 하락 … Yukos 파산가능성 우려 러시아 최대 정유기업인 Yukos의 생산차질 가능성 등으로 상승했던 국제유가가 차익실현 매물 출현 등으로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Dubai유는 35.3달러로 또다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7월2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0.47달러 하락한 배럴당 41.42달러를 기록했다. 선물시장에서도 뉴욕상품시장(NYMEX)의 WTI 9월물과 런던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각각 0.27달러, 0.16달러 하락한 41.44달러와 38.11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0.01달러 오른 배럴당 39.4달러에, 중동산 Dubai유는 0.4달러 오른 35.3달러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화학저널 2004/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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