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77달러 폭등 1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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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80-1000달러 형성 … PCS 31만톤 크래커 가동 전격중단 Propylene 가격이 FOB Korea 톤당 980-1000달러로 77달러 폭등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에서 PP 가격이 Injection 그레이드 기준 CFR China 1100달러까지 급등함에 따라 폭등세를 나타냈다. 일부 한국기업들은 PP 가격을 CFR China 1200달러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월 거래물량 프로필렌 1500톤이 지난주 중반 FOB 980달러에 거래됐고, 또 다른 1500톤은 FOB 10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동남아의 프로필렌 수요기업들은 9월 말 또는 10월 초 도착 예정인 역외 수입물량에 기대를 걸고 구매를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폴의 PCS가 8월20일 프로필렌 생산능력 31만톤의 No.2 크래커를 3-4일 일정으로 가동을 중단한 것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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