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in, 중국 합성고무 생산능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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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R 플랜트 14만톤으로 확대 … EMPD 2만톤도 6만톤으로 확장계획 CNPC Jilin Petrochemical(JPC)의 SBR(Styrene-Butadiene-Rubber) 14만톤 확대 플랜트가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JPC는 SBR 14만톤 확대 프로젝트 및 EPDM(Ethylene-Propylene Diene Monomer) 2만톤 플랜트 건설에 힘입어 중국 최대의 합성고무 생산기업으로 떠올랐다. JPC는 중국의 합성고무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합성고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데 주력해 왔는데, 기존 2개 SBR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각각 5만톤 확대하고 신규 플랜트의 생산능력도 초기 9만톤에서 14만톤으로 확대했다. JPC의 새로운 SBR 플랜트는 저온 Emulsion Polymerization 기술을 채용함으로써 기술컨텐츠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프로세스 완성도, 생산 안전성, 에너지 소비효율, 생산코스트 경쟁력 등도 향상됐다. 신규 SBR 플랜트에서 생산되는 SBR 1500은 주로 자동차 타이어 및 자동차 부속품을 생산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한편, JPC는 최근 EPDM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6만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프로세스 기술을 선정하는데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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