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BRICs 수출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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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제외하고는 수출실적 미미 … 신흥시장 개척 절실 신흥시장의 대표로 꼽히는 BRICs(브라질ㆍ러시아ㆍ인디아ㆍ중국)의 수출이 활기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제품은 중국을 제외하고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BRICs 수출 중 석유화학제품은 합성수지가 전년동기대비 46.2% 증가한 10억74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석유제품은 48.1% 증가한 12억5000만달러, 합섬원료는 59.9% 증가한 7억9400만달러를 수출했다. 그러나 국가별로 석유화학제품 수출은 각국의 수입증가 기여율 상위 20위 기준으로 볼 때 중국을 제외하고는 미비했다. 중국의 한국상품 시장점유율은 2003년 10.4%에서 2004년 1-6월 11%로 증가했으며 석유제품은 59.1% 증가한 12억1700만달러로 중국 전체 석유제품 수입시장에서 27.3%를 차지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수입증가 기여율 상위 20대 품목 중 의약품 10만달러, 고무타이어 100만달러를 제외하고는 석유화학제품은 미비한 반면 자동차, 철강, 컴퓨터 및 통신기기가 전체 수출증가를 이끌었다. 브라질도 질소화합물이 2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25.9% 감소했고 살충제 역시 17.3% 감소한 40만달러를 수출했다. 인디아는 전체 수출이 다소 둔화된 가운데 수입시장 상위 20품목 안에 환식탄화수소가 64.4% 감소한 200만달러를 나타낸 반면, 메탄올은 76.3% 증가한 200만달러를 수출했다. BRICs 수출은 반도체, 컴퓨터, 액정디바이스, 기계, 자동차부품이 전체 상승세를 이끌어 2004년 1-6월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54.6% 증가한 271억6000만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22%를 차지했다. <이범의 기자> 표, 그래프: | BRICs 수출증가율 | <화학저널 200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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