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유 정제능력 크게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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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석유 정제능력이 크게 신장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91년부터 95년까지 중국은 정유산업에 총 98억8700만元을 투자했으며 정유공장도 25개에 이르고 있을 뿐아니라 연간 원유 정제능력이 2100만톤, 촉매에 의한 분류능력이 745만톤으로 늘어났다. 이기간 중 두드러진 업적 가운데 하나는 모든 범위를 커버하는 윤활유 생산이 가능해진 점이다. 현재 중국은 HVL, MVL, LVL을 생산할 수 있으며 연간 생산능력이 27만8000톤에 달한다. 건설용 아스팔트 및 도로포장용 아스팔트와 같은 새로운 종류를 포함한 연간 아스팔트의 생산량은 89만5000톤에 이르고 있다. 또한 소수민족 거주지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국가석유공사(CNPC)는 호호트와 골무드에 2개의 정유소를 건설하고 함양에 보조공장을 세우는 한편 광서장족자치구 북해시에 있는 석유화학공장을 매입했다. 두산지에 있는 NCC는 95년8월 가동에 들어갔고 96년 시험가동될 종원 NCC의 연간 생산능력은 14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CNPC는 대경유전에 폴리아크릴아미드 프로젝트를 건설했고 승리유전에 무수말레인산 프로젝트를, 남양유전에 연간 30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염화공장 및 소다공장을 건설했다. <화학저널 199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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