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하락 불구 Dubai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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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시장요인 반영 안돼 37.59달러 … OPEC 산유량 증가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원유 생산량 확대와 석유 시장의 차익실현 매물 증가에 따라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18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54달러 떨어진 배럴당 53.55달러로 급락했으며 북해산 Brent유도 1.62달러 내린 49.06달러로 3일만에 50달러대 아래로 떨어졌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전날보다 각각 1.26달러, 1.02달러 하락한 53.67달러, 48.91달러에 거래가 마감됐다. WTI 선물가격은 개장 전 장외거래에서 사상 최고 수준인 55.33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지면서 큰 폭의 하락세로 반전했다. 그러나 유가 변동요인이 하루 늦게 반영되는 중동산 Dubai유는 배럴당 37.59달러로 전날보다 0.45달러 상승했다.
한편, OPEC는 10월18일 발간한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에서 OPEC의 9월 산유량이 8월과 비교해 43만배럴 증가한 3012만배럴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화학저널 200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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