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유가 하락 Dubai유 37.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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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수급완화로 일제히 하락 … WTIㆍBrent유 선물가격은 상승 국제유가가 현물가격은 일제히 하락한 반면 선물가격은 상승하는 기현상을 보였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6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75달러 떨어진 배럴당 55.19달러로 2일 연속 하락했다. 북해산 Brent유도 51.64달러로 전날보다 0.45달러 하락했으며, 중동산 Dubai유는 0.74달러 내린 37.16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각각 0.63달러, 0.78달러 오른 55.17, 51.56달러를 기록해 대조를 보였다.
<화학저널 200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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