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하락에도 Dubai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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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실현 매물에 석유재고 증가 예상 … Brent유는 43.18달러 국제유가가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출현과 미국 주간 석유재고 증가 예상 등으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Brent유 등이 하락한 반면 Dubai유는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1월22일 현지에서 거래된 WTI는 11월19일보다 0.54달러 하락한 배럴당 48.28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11월19일보다 0.04달러 내린 배럴당 43.18달러에 거래됐다. Dubai유 현물가격은 11월19일보다 1.81달러 오른 배럴당 34.56달러에 거래됐다. 선물시장도 내림세를 보여 뉴욕상품거래소(NYMEX) 시장의 WTI 선물유가는 11월19일 대비 0.25달러 하락한 배럴당 48.64달러에, 국제석유거래소(IPE) 시장의 Brent유 선물가격은 0.51달러 하락한 배럴당 44.38달러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NYMEX와 IPE 국제석유 선물시장에서 유가가 하락한 것은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 출현과 주간 미국 석유재고 증가 예상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이와 함께 지난 주말 이라크 남부에서 사보타주 공격으로 파이프라인이 파손되면서 석유 수송물량에 차질이 발생했으나 수출량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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