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A산업 최대 호황기 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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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염소 수출은 95년 상반기 활기를 보였으나 하반기 PVC가격 및 수요정체로 주춤세를 보였다. 미국 가성소다 수출의 최대 상대국가는 오스트레일리아로 나타났다. 소다회 수출도 증가했는데 이는 아시아의 수요증가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95년 1~8월까지의 염소 수출 환산량은 94년동기 104만톤 대비 10%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상반기의 수출 증가가 활발했으나 3/4분기이후에는 수출규모가 줄었다. 이는 아시아의 수요위축때문이다. 이기간에 PVC 수출은 약 31% 증가했다. 캐나다지역에 PVC용으로 수출한 염소환산량은 6만7000톤이며, 대홍콩 PVC용 수출량은 5만1400톤, 대만 수출량은 4만톤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유럽지역 수출이 크게 늘어나 94년 동기간에 1만5000톤을 수출한 것에 반해 95년에는 4만9000톤을 수출했다. 남미지역 수출량은 7만5000톤으로 전체 수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총 염소환산 수출량중 약 87%는 EDC·VCM·PVC형태로 수출되었으며 1~8월까지의 수출량중 EDC가 37%를 차지해 94년동기대비 전체 수출량중 차지하는 비중이 6% 줄어들었다. 표, 그래프 : | 아·태지역의 염소 수요현황 | <화학저널 1996/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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