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펄프가격 580달러로 하락
|
세계 펄프가격이 거의 바닥수준에까지 떨어졌다. 파인펄프는 톤당 820달러에서 580달러, 경질목재펄프는 톤당 790달러에서 590달러로 가격을 각각 인하하기로 했다. 또 브라질 삼림기업인 아라크루스사도 고객들에게 유칼립터스펄프가격을 톤당 800달러에서 600달러 수준으로 내리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바이어들도 북미펄프메이커들이 2월1일 선적되는 경질목재펄프 가격을 1월보다 톤당 200달러 가량 낮은 590달러로 책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화학저널 1996/2/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트럼프가 러시아 제재 완화 “하락” | 2026-10-2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WTI 다시 100달러 돌파 “급등” | 2026-10-19 | ||
| [석유화학] HDPE, 국제유가 타고 동북아만 올랐다! | 2026-10-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제재 완화 VS 재고 감소 “혼조” | 2026-10-1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아람코 본사까지 피격 “상승” | 2026-10-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