헴록, 다결정실리콘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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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Dow Corning, 일본의 信越半導體, 미쓰비시머티리얼이 출자한 세계최대의 다결정실리콘메이커인 미국 헴록 세미컨덕터가 98년까지 생산능력을 40%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미시건주의 본사공장을 약 100억엔을 투입하여 증설할 방침이다. 반도체 생산의 대폭 증가로 실리콘웨이퍼의 원료인 다결정실리콘의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어 95년말 증산체제를 정비했으나 다시 추가증산에 나서고 있다. 헴록의 본사공장 생산능력은 현재 연간 3600톤, 이를 5000톤까지 확대하기 위해 반응로 및 증류설비, 전력설비 등을 확충한다. 증산분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미국내에 공급하는 외에 信越반도체, 미쓰비시머티리얼 등에도 수출한다. 다결정실리콘은 규석을 일단 순도 98%의 금속규소로 한 후 100%가까이까지 순도를 높인 재료이다. 95년의 세계수요는 1만3000톤전후로 보이며 이중 절반을 信越반도체등 일본의 웨이퍼메이커가 소비했다. 일본 웨이퍼 메이커의 다결정실리콘 재고는 90년 평균 8개월분이었으나 반도체 생산 호조로 94년에는 5개월, 95년말에는 2개월을 밑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수급타이트를 배경으로 다결정실리콘의 일본 최대메이커인 도쿠야마, 독일 워커케미 등이 95년 증산계획을 발표했으나 증설에는 2년정도 걸려 96년에는 수급압박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6/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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