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상조미료, 소비자는 선택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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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기존의 분말조미료와는 다른 액상조미료를 출시, 조미료시장 재편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LG화학(대표 성재갑)에 따르면, LG맛그린 액상조미료의 96년 생산계획량은 564톤, 10억원으로 국내 조미료시장 2000억원 중 5%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화학이 3년간 2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 96년 1월부터 판매에 들어간 맛그린 액상조미료는 LG화학 식품연구소에서 액상타입의 조미료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천연지향의 건강 취향에 맞도록 제조한 조미료이다. 특히 조미료시장이 화학조미료에서 복합조미료로, 복합조미료에서 천연지향의 조미료로 진행되어온 가운데 LG맛그린 액상조미료가 액상조미료로의 변천 계기를 마련할지 초점이 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조미료 판매추이 | <화학저널 199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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