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CA산업 제로성장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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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CA산업은 매우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95년 제로성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95년 상반기에는 강세를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PVC시장의 약세로 하향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95년1월 기준 90%의 가동률을 보였던 유럽의 CA공장이 현재는 80%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가성소다 수급이 다시 타이트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96년초에는 가격이 오르고 수익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94년기준 유럽의 CA생산량을 900만톤으로 전년대비 7%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는 PVC 및 염소계 폴리머의 생산증가로 420만톤을 생산해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유럽에서는 특별히 설비증설 계획이 없으나 Bayer는 50만톤규모의 공장을 PU용 및 기타 유기화학제품용 수요증가에 힘입어 70만톤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Hoechst는 독일에 위치한 2개의 염소공장을 폐쇄했는데, 염화파라핀의 규제 때문이다. 유럽에서는 전력비가 CA 제조비용의 50%이상을 차지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ICI는 5년전 전력산업이 사유화됨에 따라 전력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자 공장이 위치해 있는 Runcorn에 가스터빈 플랜트 설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럽의 파이그레이드 기준 PVC가격은 Kg당 1.70DM에서 95년4월 1.20DM떨어졌으며 현재는 수익성이 없는 단계까지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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