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수출채산성 악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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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경제성장률이 95년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산업생산증가세와 수출증가세도 큰 폭으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전반적인 수출증가율 둔화속에 섬유·석유화학·철강 등은 수출물량은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세계적인 공급물량 확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수출금액 증가율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산업은행이 발표한 「96년 실물경제 전망」에 따르면, 95년 4/4분기이후 본격적인 경기 하강 국면이 지속되면서 성장을 주도해왔던 설비투자와 수출증가율이 크게 둔화됨에 따라 96년 GDP(국내총생산)성장률이 전년대비 2.1%포인트 낮은 7.1%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표, 그래프 : | 주요 상업별 생산·수출전망(1996) | <화학저널 1996/3/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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