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시장악화 "자중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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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BS 수요가 한계점에 다다랐는데도 신증설이 계속 뒤따를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특히, ABS 수요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전제품 생산기업들이 채산성 증대를 위해 공장을 해외로 이전, 수요정체가 심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생산기업들은 신규 수요처 확보 및 수출선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으나, 워낙 공급과잉이 심해 대책마련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ABS 생산능력 증설을 보면 미원유화 5만톤, 효성바스프 1만톤, 제일모직 6만톤으로 총생산능력이 54만5000톤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관련기업들의 신증설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 ABS 수요침체와 함께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 다. 국내 기업별 증설계획을 보면, 96년 효성바스프 2만톤, LG화학 5만톤, 97년 미원유화 5만톤을 비롯, 현대산업개발이 96년 상반기에 8만톤규모로 신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국내 ABS 수급현황 | 국내 ABS 신증설 현황 | <화학저널 1996/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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