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가격 중국관세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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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1/4분기 PC(Polycarbonate)가격이 다소 낮아지거나 또는 다소 회복될 것이라는 상반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일부 PC 공급기업은 중국의 수요증가로 PC가격이 톤당 100~150달러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4/4분기의 CIF기준 톤당 3700~3800달러보다 가격이 다소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시아의 PC 공급기업이 1/4분기 가격인상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에 반해, 미국의 공급기업인 Dow 및 GE 등은 이미 1/4분기기준 PC가격을 파운드당 10센트 인상하는 방침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C가격은 95년들어 크게 인상되어 1월 CIF HK기준 톤당 2700~2800달러에서 9월 톤당 3700~3750달러로 대폭 올랐으며, 4/4분기에는 CIF Asia기준 4000달러 이상으로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4/4분기의 가격인상은 실패했으며 중국의 구매도 위축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4월이후 관세인하로 상황이 다소 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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