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M&A 일파만파 … 문단속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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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프로락탐 경영권을 놓고 1라운드에 돌입했던 효성그룹의 동양나이론과 코오롱이 주총에서 임원퇴임문제를 놓고 또다시 격돌, 최근 화학산업계에 거세게 불고 있는 공격적 M&A를 연상케 해 화재. 2월27일 열린 한국카프로락탐 주주총회에서 동양나이론과 코오롱은 121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이익의 배당(주당 900원)과정에서 부터 임원선임에 이르기까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신경전을 전개하는 등 주총의 핵심사안이 주주간 이해관계로 인해 파행을 겪는 촌극을 연출. 결국 주식지분이 월등히 많은 동양나이론이 1명의 임원 재신임을 무력화시킨체 친효성 2-중립 2의 전략을 통과시켰으나 “정상적인 주총의 진행을 방해했다”는 코오롱의 거센항의가 법적문제로 비화, 지분문제를 둘러싼 양기업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 이와 관련 주변에선 “95년 동부의 한농 인수이후 공격적 M&A바람이 거세게 일고 있다.”며 내심 문단속에 더한층 심혈을 기울이는 느낌.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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