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일본 산업용가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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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Nippon Sanso는 베트남의 최대 산업용가스 생산기업인 Sovigaz와 합작으로 베트남에 가스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NS 60%, 베트남 40%의 비율로 합작해 NS-Vina Gas라는 합작기업을 설립, 총 1860만달러를 투자해 호치민시 근교의 Sovigaz단지내에 산소·질소·아르곤 공장을 건설, 3월 착공에 들어가 2년내에 완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장이 가동되면 Sovigaz는 낡은 공장을 폐쇄할 계획이다. Sovigaz의 Bien Hoa공장은 시간당 300~400m³를 생산하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NS-Vina Gas는 시간당 2000m³의 설비를 향후 5년내에 갖출 계획이다. Sovigaz는 베트남에 4개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총 생산능력은 시간당 400~500m³에 달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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