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금가격 크게 오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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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의 소금 판매기업들이 미국 동부와 오하이오 계곡의 동결 및 극한 날씨로 인해 최상의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96년 폭설로 인해 고속도로 결빙제시장이 타이트해지고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올여름에 있을 입찰에서 경매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폭설로 인해 겨울이 길어지자 미국 정부는 도로용 Salt에 대한 예산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94년 미국과 캐나다의 소금 수요는 2860만S/T로 평균수요인 1800만~2000만S/T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3대 소금 공급기업인 Akzo, Morton International, Cargill은 늘어난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kzo는 400만톤의 Retsof광산을 영구 폐광했으며, Morton은 170만톤의 캐나다 Selene광산을 일시적으로 폐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kzo는 94년 홍수로 광산을 닫기는 했으나 새로운 250만톤의 염광을 발굴했으며 클리브랜드의 광산을 25% 증설하고, Avery Island광산을 25% 증설해 생산이 130만톤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칠레 등으로 부터의 수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여름부터 시작되는 소금 입찰시즌에는 가격 인상이 확실시되고 있다. 95년기준 Salt Rock 가격은 톤당 20달러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1996/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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