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96년 초반부터 M&A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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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들어 페인트·잉크 부문에서 3건의 주요 M&A가 이루어졌다. Sherwin Williams가 멕시코의 2번째 자동차도료 생산기업인 Productos Quimicosy Pinturas를 인수했다. 이는 SW가 1월 Pratt & Lambert를 인수한 직후 이루어진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산업용 코팅 및 실란트를 생산하고 있는 RPM은 분체도료 생산기업인 TCI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RPM은 95년 9월에 폴랜드의 특수도료 및 실란트사업부를 인수했으며 신규공장도 건설 계획으로 있다. 베네주엘라의 페인트기업인 Corimon도 아르헨티나의 계열사인 Colorin의 주식을 매점함으로써 대주주로써의 위치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페인트기업의 주요 M&A현황(1995) | <화학저널 1996/3/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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