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락에 석유화학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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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호남ㆍ한화석유화학 주식 3-4% 급락 … 정유도 하락세 국제유가가 비교적 크게 하락함에 따라 고유가의 대표적 수혜주직과 피해주식 사이에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5월13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유가증권 및 코스닥 시장에서 정유주식 S-Oil과 SK는 1-2% 떨어졌고 호남석유화학, 한화석유화학 등 일부 석유화학 주식도 3-4% 급락했다. 반면, 석유제품 소비가 많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현대상선 등 항공ㆍ해운 주식은 1-2% 올랐다. 다만, 대표적 해운주식인 한진해운은 1%대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5월12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Dubai유)가 배럴당 44.99달러로 0.58달러 하락했고, 북해산 Brent유는 45.26달러로 2.34달러,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48.71달러로 1.81달러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국제유가 급락은 미국 에너지정보국이 전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70만배럴 늘어 총 원유 재고량이 3억2970만배럴로 1999년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히고, 경제성장 둔화와 함께 중국의 석유 수요증가세도 약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특히, 5월13일 국제유가는 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가 배럴당 0.13달러 상승한 48.67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32달러 상승한 48.66달러에 거래가 종료됐으나, Dubai 현물유가는 0.08달러 하락한 44.91달러를 형성해 국내 증권시장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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