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수급난 수요기업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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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PO 생산기업인 유공옥시케미칼이 PG 및 PPG 생산강화 방침을 확정함에 따라 한국포리올 등 PO 수요기업들의 원료 확보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특히, 9만톤의 PPG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포리올은 PO 수급이 원활치 않을 경우 가동률 하락 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따라 한국포리올은 수입량 증가로 부족분을 대체할 방침을 타진중이나 94∼95년 수입량이 1만5700톤임을 감안할때 이또한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옥시케미칼은 96년 한국포리올에 5만톤의 PO를 공급하겠다는 공문을 발송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PO 수급추이 | PO/PG/PPG 생산능력 현황(1995) | <화학저널 1996/4/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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