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탈로계 안료 시장위축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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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탈로계 안료시장이 수요증가 둔화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증설로 수출의존도가 높아지는 등 94년이후 시장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95년에 이어 96년 들어서도 신엔저현상이 계속되자 수출에 차질이 발생하는 등 생산면에서도 상당한 위축이 빚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5년 프탈로계 안료 생산(한국염안료조합 잠정집계)은 모두 2150톤(원료 크루드 제외)으로 94년 2985톤에 비해 2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가운데 프탈로블루는 2050톤으로 94년 2914톤에 비해 27.1%, 프탈로그린은 100톤으로 94년 171톤에 비해 41.5%이상 각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원인은 무엇보다 전체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던 수출물량이 엔저 등에 따른 잉크시장의 위축과 이로인한 수출경쟁력 약화로 15%이상 둔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프탈로계 안료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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