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600달러 벽 너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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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560-570달러로 20달러 상승 … 유럽 145달러 폭등 Ethylene 가격은 6월10일 FOB Korea 톤당 560-570달러로 20달러 상승했다.장기간의 하락세에서 2주간 소폭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중국의 다운스트림 수요가 점차 살아나 구매가 다소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레핀계열 전체적으로 프로필렌은 제자리걸음을 했고, 부타디엔은 오히려 25달러 하락해 100달러 이상 폭등한 벤젠을 비롯한 BTX 계열의 상승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공급이 넉넉한 올레핀계열에 비해 연초부터 수급타이트가 예상되었던 BTX 계열이 그동안 전체적인 하락세에 묻혀 저평가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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