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 PP 제조용 촉매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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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촉매 350억원 수입대체 효과 … 촉매기술 3종에 360건의 특허 보유 삼성토탈은 PP(Polypropylene) 제조용 촉매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업생산에 성공했다고 7월17일 발표했다.PP는 자동차 내ㆍ외장재를 비롯해 전기전자부품 소재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산업용 소재로 국내 생산량의 6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삼성토탈이 개발한 PP 제조용 촉매는 선진국에서 기술이전을 기피하는 석유화학 원천기술로, 삼성토탈은 PP 제조용 촉매 국산화로 연간 35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토탈은 PP 제조용 촉매 개발을 계기로 다른 고부가 촉매 원천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토탈은 PP 제조용 촉매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총 3종의 독자 촉매기술과 360건의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화학저널 2005/07/1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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