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로마 시장쟁탈 치열
|
향수·향료기업들이 미국의 천연 및 합성 아로마 화학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방향모색에 나서고 있다. 10억달러의 매출을 올려 세계 최대 향료 및 향수기업인 IFF(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와 4억5000만달러 매출의 일본 Takasago International이 아로마공장 증설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IFF는 뉴저지 Union Beach의 방향족화합물 공장 및 멕시코시티, Rio de Janeiro 공장 등을 97년12월까지 단계적으로 철수 또는 폐쇄하고 가동률 및 비용 절감이 가능한 공장을 증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Union Beach의 대부분 공장은 GA Augusta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며, 스페인 Benicarlo 공장은 증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합리화 작업진행으로 220명이 실직할 것으로 보이며, 비용절감 노력으로 세전수익이 연간 2000만달러 증가하는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IFF가 방향족화합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장기전략의 일환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Takasago는 북미 파인케미칼 시장 진입을 위해 Monsanto의 University Park 소재 NutraSweet Kelco 플랜트를 5000만달러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공장은 다목적용 방향족화합물 공장으로 개조, 97년중반 가동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6/9/23.3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페인트/잉크] 잉크젯, 유럽·미국 연포장재 시장 공략 | 2025-12-23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 록빌 HGS 생산기지 인수 | 2025-12-22 | ||
| [반도체소재] 반도체약품, 미국 이어 인디아를 주목하라! | 2025-12-17 | ||
| [제약] 삼성바이오, 미국의 우시 견제로 “수혜” | 2025-1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