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증설공장 줄줄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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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ABS 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96년 하반기들어 증설공장들이 줄줄이 완공됨은 물론, ChiMei가 저가공세에 나서고 있어 시장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LG화학(대표 성재갑)은 여천플랜트의 5만톤 규모 ABS 증설공사를 거의 완료, 11월경 가동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ABS 시장이 계속 약세를 보이고 가격이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증설공장 가동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Japan Synthetic Rubber(JSR)도 수요침체 및 가격약세를 이유로 2만톤 규모의 ABS 증설공장 가동을 지연시키고 있다. JSR은 8월 증설공장의 기계적 준공을 끝마친 상태이다. 말레이지아의 Toray Plastics Malaysia도 8월 Penang공장 소재 4만톤 규모 ABS 제3공장의 기계적 설치를 완료하고 가동을 준비중이다. TPM은 현재 Penang에서 8만톤 공장을 가동중이다. 다만, 말레이지아의 ABS 수요 약세로 증설분 공급이 여의치 않아 대홍콩 수출이 불가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6/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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