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협회 회장 자리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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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가 차기 협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진통을 거듭한 끝에 이정환 현회장을 재선임, 민간자율조정기구의 백지화 이후 또한차례의 파행을 예고.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이정환 현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을 선임하기 위해 9월10일 모임을 갖고 막바지 조율작업에 들어갔으나 물망에 올랐던 성재갑 LG화학 부회장, 이현태 현대석유화학 회장, 박원배 한화종합화학 회장 등이 약속이라도 한듯 고사하는 바람에 결국 이정환 현회장이 또다시 유임된 것. 협회에서는 이회장이 85년 취임한 이후 3차례나 연임한데다 76세의 고령인 점을 감안, 협회 활성화 및 위상제고 차원에서 새로운 인물을 기대했으나 당초 계획이 수포. 이에대해 주변에서는 "석유화학공업협회 내부의 UP-UP간, UP-Down간 마찰이 심각하고, 협회 사무국의 무사안일과 행정횡포가 극심, 서로가 책임을 회피하려는 의도에서 빚어진 넌센스"라고 일침. <이> <화학저널 1996/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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