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올라이트-인계빌더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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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올라이트는 90년대초 인계빌더를 대신해 세제용 빌더 시장을 독과점하는 절대적 위치를 확보했으나 최근들어 위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4년 북미의 제올라이트 수요는 30만톤으로 90년에 비해 두배이상 신장했다. 이는 미국 연방주의 절반이상이 사용을 금지하면서 세탁세제용으로 대량 사용되던 STPP(Sodium Tripolyphosphate)를 제올라이트로 대체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가정용 고농축세제용 제올라이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미국 3대 제올라이트 생산기업 중 하나인 PQ에 따르면, 94년이후 제올라이트의 수요증가율이 현저히 낮아지기 시작했으며, 95년 북미의 제올라이트 수요는 31만7000톤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Industrial & Institute(I&I)용 제올라이트 수요 및 캐나다의 제올라이트 전환으로 수요가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부기업은 STPP계 세제에 프로세스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올라이트를 사용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세계 제올라이트 수급현황(1995) | <화학저널 1996/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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