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chst, PP컴파운드 기술 라이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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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chst가 세계적인 PP컴파운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PP컴파운드 기술을 라이센싱한다. Hoechst는 95년8월 인디아의 Tipco Industries에 이 기술을 처음 라이센싱한 바 있다. Hoechst는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BASF와 PP사업을 합작키로 했으며 현재는 독일 Knapsack, 프랑스 Lillebonne, 스페인 Tarragona, 남아프리카 Sasolburg, 브라질 Sao Paulo에 PP컴파운드 플랜트를 소유하고 있어 총 생산능력이 32만톤에 달하고, 서유럽에서는 총생산능력 80만톤의 25%인 22만톤을 생산하고 있다. <ACN 96/11/04> <화학저널 199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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