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2000년까지 약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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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 System은 세계 에틸렌 시장이 디보틀넥킹 및 신증설에 따라 공급이 수요를 초과, 2001년까지 가격약세에 시달려야 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98~99년에는 공급과잉이 심각해 공장가동률이 80~90%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틸렌의 수익성은 97년 피크를 기록하고 98~99년 하락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일부에서는 2001~2002년까지도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인 시각은 2000년 이후에는 다운스트림 신증설에 따라 에틸렌 수급밸런스가 무너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10대 에틸렌 수급선(1996) | <화학저널 1997/1/13.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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