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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통해 채산성 회복 올인! 세계 세제 생산기업들이 채산성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Euromonitor에 따르면, 세계 비누 및 세제시장은 2005년 358억달러로 1.9% 성장에 그쳤으며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동유럽, 중남미 시장이 수요를 견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큰 시장인 북미와 서유럽의 수요는 급감했으며 소비자들이 Wal-Mart 등 대형 할인매장의 저렴한 제품을 점점 선호하고 있어 생산기업들은 가격인상 난항과 제반코스트 강세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P&G(Proctor & Gamble)의 Home Care 제품 매출은 2005년 1/4분기 42억2000만달러로 11%, 순이익은 6억4100만달러로 10% 증가해 2004년 4/4분기 11% 감소한 순이익(4억5800만달러)을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2005년 전반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05년 8월말 미국을 강타한 허리케인 쇼크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은 물론 에틸렌(Ethylene), EO(Ethylene Oxide), 프로필렌(Propylene), PO(Propylene Oxide) 등 주요 원료코스트가 급등하고 물류 및 포장 등 제반코스트가 상승해 비누 및 세제 생산기업들의 마진압박이 극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세계 세제시장 매출비중(2005) | 미국의 세제원료 수요비중(2005) | 미국의 세제원료 소비비중(2005) | <화학저널 2006/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