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NCC 가동률 “지나치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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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들어 7개 NCC업체들이 가동률 향상에 주력, 10월 첫째주 기준 대림산업·럭키석유화학·대한유화·삼성종합화학·현대석유화학 등 5개사는 호조를 보인 것에 반해, 호남석유화학·유공은 악화양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석유화학(대표 정도순)이 10월 첫째주 기준 67%의 저조한 가동률을 보인 것은 지난해 증설된 EG·EO공장의 공기분리공정의 기계적 트러블로 산소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EG공장 가동이 정지돼 에틸렌 재고가 누적되는 등 히터 1개의 가동을 정지한데 원인이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2/1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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