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C 수요 49만톤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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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9월 이후 연속해 월 4만톤을 넘어선 출하실적을 확보, 최근 10년사이 피크였던 94년 실적을 웃돌았다. 또 96년 9월, 11월에는 월간 최고기록인 4만7000톤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것은 주용도인 하수도 및 농업관련, 광파이버 부설에 따른 케이블관 수요 등이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료인 VCM 가격이 상승, 채산성 확보가 큰 과제가 되고 있다. PVC관은 수도·농업용수·하수도·공업용도·설비 및 배수·전선관용 등 광범위한 용도를 갖고 있어 기존의 흄관 및 주철관을 대체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7/2/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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